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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니마니투어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작성한 포스팅을 많이 보셨다면 아실겁니다.

저는 아주 음악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학교다닐때 즉, 우리의 학창시절에는 이런 음악은

영향력이 엄청나게 큰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에는 감수성이 풍부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학생때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 주로 음악에 많이 위로를

받고 성장을 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있어서

노래는 삶의 원천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2000년대에는 정말로 수 많은 팀들이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활동 모습이 잘은 안보이지만

정말로 대단했던 그룹들입니다.

 

버즈, sg워너비,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플라이투더스카이입니다.

예전에는 가요프로그램에서 자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좀 안보이는게 안타깝습니다.

 

 

이 팀은 환희와 브라이언 2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데뷔는 1999년에서 했습니다.

그뒤로는 pfull엔터테인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요 트렌드가 조금은 활기차고 템포가 빠른

곡들 위주로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발라드가 아주 엄청났습니다.

 

예전 노래방에만 가면 옆방건너 바로 방에서

같은노래가 들릴만큼 그정도로

발라드는 아주 대세였습니다.

 

그런 트렌드를 대표하는 가수가 지금 보시는

플라이투더스카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면 멤버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브라이언

 

처음으로 볼 분입니다.

두명 중에는 형입니다.

나이는 1981년생으로 현재 38세입니다.

 

본명은 주민규 입니다.

출생은 미국 뉴저지 주입니다.

포지션은 보컬입니다.

 

학력은 뉴저지 주립 대학교 국제학부 중퇴입니다.

브라이언씨는 화법이 멋있었습니다.

특히 노래를 부를 때 그의 모습이 돋보였는데요

 

평소에 표정과 정 반대로 인상을 짓는것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패러디도 참 많이 나왔습니다.

 

2. 환희

 

다음으로 동생입니다.

나이는 1982년생으로 현재 37세입니다.

출생지는 서울특별시입니다.

 

학력은 광문고 - 경희대 포스트모던음학과 학사입니다.

사촌으로는 배우 이장우씨가 있습니다.

소속사는 h2미디어 입니다.

 

장르는 발라드이며, 직업은 가수입니다.

레이블은 스톤뮤직 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환희씨는 고등학교 3학년때 데뷔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보면 대부분 성공하는 가수들은

정말로 이른 나이에 시작을 하여

지금의 정상자리까지 올라온거 같습니다.

 

예전 "오버더 레인보우"라는 드라마에서

그는 연기도 하고 또한 "내사람"이라는 명곡도 만들어내어

진짜로 국민적으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끝으로, 지금은 솔직히 두 사람이 같은 무대에서

서는걸 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마지막이라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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