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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니마니투어입니다.

벌써 오늘이 토요일입니다.

다들 한주동안 너무나 고생많으셨고, 주말에는 푹 쉬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정말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는거 같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토요일, 일요일은 정말로 꿀같은 아주

중요한 시간들일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집에서 tv를 보면서 즐기는걸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수들에 대한 관심이 많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 그룹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걸그룹 "카라" 입니다.

지금은 조금의 멤버변화가 있었습니다.

 

 

한참 전성기때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정니콜, 강지영

이 5명의 사람들로 활동을 했을때가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허영지씨가 새롭게 투입되서 4인체제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한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007년 3월에 정식데뷔를 했습니다.

그룹의 이름은 리더인 박규리씨가 지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팀은 2세대 걸그룹인 원더걸스, 소녀시대와

나란히 어깨를 두루었던 사람들입니다.

 

멤버들은 각 사람들마다 별명이 있었습니다.

박규리씨는 여신, 한승연씨는 조그맣다고, 구하라는 빼빼말라서

니콜씨는 먹성이 좋아, 강지영씨는 백설기라고 합니다.

정말로 귀여운 별명들입니다.

 

1. 박규리

 

리더입니다.

나이는 1988년생으로 현재 31세입니다.

학력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입니다.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는 성우 박소현씨가 있습니다.

학력은 서울풍납초 - 경원중 - 안양예술고 - 동덕여자대학교 입니다.

종교는 불교 입니다.

 

이 분은 처음 데뷔했을때 조금은 차가운 이미지를 가졌지만

실제로 많은 프로그램에서 그녀를 만나본 결과

아주 재미있는 분이였습니다.

 

게다가 위트도 있고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어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았던 분입니다.

 

2. 한승연

 

두번쨰로 볼 분입니다.

나이는 1988년생으로 31살입니다.

출생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입니다.

 

학력은 대방초 -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입니다.

종교는 개신교 입니다.

별명은 작은언니, 햄 입니다.

 

취미는 음악감상, 전자기기 모으기 입니다.

특기는 노래와 연기입니다.

소속은 인연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이 분은 작은 체구와 귀여운 외모로

상당히 인기가 많았던 분입니다.

진짜로 한시대에 대표적인 아이콘이라고 불리울만 했습니다.

 

지금은 배우로써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본인의 영역을 넓혀가는

그녀를 응원합니다.

 

3. 구하라

 

다음으로 만나볼 분입니다.

1991년생으로 현재 28세입니다.

출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입니다.

 

학력은 운천초 - 전남중 - 동명여자정보산업고 - 성신여대 입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오빠가 있습니다.

종교는 없습니다.

 

구하라씨는 정말로 많은 분들이 좋아했습니다.

아이돌로서 정말 많은 조건들을 갖춘

완벽한 그 자체였던거 같습니다.

 

4. 정니콜

 

본명은 정용주 입니다.

출생은 1991년생으로 28세입니다.

출생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글렌데일 입니다.

 

학력은 로렐스피링스학교 입니다.

취미는 바이올린, 영화감상 입니다.

종교는 개신교 입니다.

 

그녀는 카라 활동때 정말로 미소가 돋보였던 분이였습니다.

그녀가 한번 웃으면 많은 분들이 매력에 푹 빠질만큼

아주 대단했던거 같습니다.

 

5. 강지영

 

마지막으로 볼 분입니다.

출생은 경기도 파주시입니다.

나이는 1994년생으로 현재 25세입니다.

 

본관은 진주 강씨 입니다.

국적은 대한민국 입니다.

소속사는 스위트 파워 입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배우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나라말을 배우는게 쉽지가 않을텐데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왕성히 연기생활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금은 모습을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때 당시에 이 팀은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앞으로 그녀들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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